안티바이러스 솔루션 어베스트의 한국·아시아 지역 전략적 파트너인 소프트메일(대표 오봉근)은 국내 사용자 100만명 돌파를 선언하며, 기업 시장까지 장악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어베스트는 글로벌 백신 시장 1위 기업이지만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낮은 편이었다. 그러나 뛰어난 성능과 기술력으로 다양한 마니아를 형성하고 있으며, 무료버전을 포함해 일반 사용자들이 대거 확보된 상황이다.신동명 소프트메일 이사는 “백신 솔루션의 경쟁력은 얼마나 많은 사용자를 확보했는가이다. 사용자로부터 많은 샘플을 확보할 수록 분석의 정확도가 높아지고, 새로운 악성코드 샘플을 수집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라며 “백신 사용자는 위협요소를 알리는 안테나의 역할을 한다. 어베스트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