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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

팝페라 가수 이사벨 '세월호 사고' 희생자들에게 추모곡 헌정 팝페라 가수 이사벨이 28일 자신이 부른 노래 (홍종구 작사,김운진 작곡)을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추모곡으로 헌정했다.이사벨은 으로 인해 발생하는 자신의 수익금 전액을 세월호 유가족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 집행 방법에 대해서는 추후 관계기관과 협의할예정이다. 은 이사벨이 지난 2011년 4월 발표했던 디지털 싱글앨범 중 수록됐던 노래로 마치 ‘세월호’사고로 희생자들을 보내고 남은 자들의 가슴 아픔과 우울증에 ‘빠진 온국민의 답답함을 대변하는듯하다.임형주의 가 희생된 학생들이 부모에게 보내는 메시지라면, 은 부모들이 자식을 가슴에 묻는 처절한 마음이 담겨있다. 이사벨은 “원래는 가슴아픈 이별의 슬픈 멜로디를 한국적 정서의 발라드에 담았던 곡이다. 사실 발표후 잊혀졌던 노래인데 마치 오늘날 사랑하는 .. 더보기
애니메이션 '끝나지 않은 이야기' 배경음악 공개 "I Remember Me"가 배경으로 깔리는 애니메이션은 최근 여성가족부가 기획해, 프랑스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 출품한 종군위안부 피해자 기획전 '지지않는 꽃' 중 세계인들의 심금을 울리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끝나지 않은 이야기". 위안부의 실체를 최초 증언한 고(故) 김학순 할머니의 다큐멘터리를 소재로 한 이 애니메이션은 종군 위안부로 끌려간 어린 소녀 명자가 죽음보다 더한 수모를 당한뒤 한국으로 돌아오지만, 소외된 삶속에 과거의 아픈 기억을 회상하며 탄식하는 이야기가 16분간 펼쳐진다. "I Remember Me"는 갈수록 악해져가는 세상속에서 어느덧 잊어버린 소녀시절을 회상하며 현실을 한탄하는 노랫말이 이사벨의 흐느끼듯 절규하는 음성으로 듣는이의 심금을 울린다. "I Remember Me".. 더보기
팝페라 스타 이사벨, 어베스트 백신과 무슨 상관?...'윈윈'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마이에덴’의 팝페라가수 이사벨과 컴퓨터 백신기업 어베스트 코리아(www.avastkorea.com)가 전략적 제휴를 했다. 이사벨의 기획사 퓨리팬이엔티와 어베스트코리아는 14일 전략적 제휴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공동 프로모션등 윈윈 가능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프로젝트를 ‘솔 레스토레이션(soul restoration)’이라 명명했다. 엔터테인먼트와 컴퓨터 백신 IT 사업과의 컨버전스, 이종결합이다. 이사벨은 맑고 청아한 노래로 사람의 영혼을 치유하고, 어베스트 컴퓨터 백신은 컴퓨터를 치료한다는 ‘회복’(restoration) 콘셉트에서 접점을 찾았다. 이사벨이 팝페라 가수로 한국 대중음악시장에서 본격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돼지 않아 스타로 급부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