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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어베스트 무료백신에 가상화기술 선보여

어베스트코리아 2011. 3. 28. 11:17
공짜 백신이 쏟아진다.

국산 백신업체들이 몇 년간의 침묵을 깨고 업그레이드 버전을 일제히 내놓는가 하면 외산 백신업체들도 한국 시장에 속속 상륙 중이다.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국내 최다 사용자 수를 자랑하는 무료 백신 ‘알약 2.0’을 다음 주 공개한다. ‘알약’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오는 것은 3년 만이다. 하우리(대표 김희천)는 지난달 6년 만에 업그레이드한 ‘바이로봇 2011’ 체험판을 내놓았다.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도 지난주 백신 ‘AVS 3.0’ 무료버전을 배포하고, 사용자 모집에 나섰다.

외산 무료 백신들도 국내 시장 공략에 가세했다.

체코 무료백신인 어베스트는 최신 6.0 버전을 지난달 공개했다. 독일 무료백신인 아비라도 올해 초 한글 버전을 공개하고 한국에서 세몰이에 한창이다.

김희천 하우리 사장은 “지난 3·3 DDoS 공격을 받으며 백신을 반드시 설치하고 검사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다시 한번 형성됐다”며 “특히 최근 발표되는 무료 백신들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제공, 성능 경쟁도 불꽃이 튀는 양상”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알약 2.0’은 64비트 지원, 경량화·최적화는 물론이고 비트디펜더 엔진과 알약 자체 엔진, 소포스 엔진 등 멀티엔진을 탑재해 바이러스 탐지력이 한층 강화됐다.

잉카인터넷의 ‘AVS 3.0’은 무료백신으로는 처음으로 개인용 방화벽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어베스트 6.0에는 악성코드나 유해한 기능이 발견될 경우, 이 가상화 공간에서 테스트한 후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바로 삭제하는 가상화 기능도 포함됐다.

지면일자 2011.03.28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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