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정부,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해킹 배후로 지목된 북한 제재 발표

2019.09.16 15:49분류없음

2017년 전세계 150개국 30만 대의 PC를 마비시킨 워너크라이 랜섬웨어를 만든 해킹 조직의 배후로 지목된 북한을 제재하는 것을 발표하고 해당 단체에 대한 자산 동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미국 재무부 관리들은 레자로스와 2개의 과련 단체에 있는 해커들이 북한군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하고 북한 해킹 그룹은 불법 무기 및 미사일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사이버 공격을 자행하고 있는데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자로스는 워너크라이 랜섬웨어는 북한이 2007년 쯤 만들었고 북한이 여러차례 공격 부후로 의심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미국은 해커와 연계된 자산을 동결할 수 있게 되었지만 어베스트 연구소에 따르면 이런 제재조치로 해커들의 악의적인 공격은 중단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2014년 소니픽처스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진행한 것 역시 레자로스의 소행이고 제제를 한 2개의 해커 그룹은 블루노로와 안다리엘이었다고 합니다. 우리로서는 매우 심각한 사안인데 이들 랜섬웨어 배후에 있는 북한은 미사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랜섬웨어로 부터 수익을 얻어 낸 것이라고 합니다.

 

원문 : https://blog.avast.com/u.s.-sanctions-north-korean-hackers

 

U.S. Sanctions North Korean Hackers | Avast

Find out what it means or U.S. Treasury Department to threaten hacking groups backed by the North Korean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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