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바이러스만 걱정하시나요 ?

2013.11.14 15:43새로운 소식



컴퓨터 바이러스만 걱정하시나요

진짜 적은 세균!!!

 

건강한 삶은 사무실에서부터 시작된다. 건조하고 먼지 날리는 공간이 바로 우리가 하루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곳이니 말이다.

 

사무실 자신의 책상을 살펴보자. 모니터가 두어 있고 PC 본체가 한쪽 구석에 올라가 있다. 마우스와 키보드가 바로 앞에 있고 책상 밑에는 개인 난방 기구와 슬리퍼, 여벌의 구두도 보인다. 모두 자신이 매일 손으로 만지는 물건들이다. 그러나 여기에 얼마나 많은 세균들이 서식하고 있는지 알고있는가.

 

애리조나 대학교 미생물학자 찰스 거바는박테리아 개수만 가지고 본다면 사무실 책상이 화장실 변기보다 400배는 더러울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사무실 책상을 식탁처럼 사용하면서도 절대 청소하지 않으니까라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우리는 컴퓨터 앞에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음식을 먹거나 커피, 과자를 섭취한다. 외출 집에서 무의식적으로 컴퓨터를 켜고 이것저것 검색하는 일도 부지기수다.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접촉하게 되는 것은 마우스와 키보드다. 하지만 키보드가 세균의 사각지대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특히 오염 제거가 쉽지 않은 키보드 틈새에 먼지와 음식 찌꺼기, 머리카락 등이 들어가 박테리아 발생의 원인된다.

 

키보드나 마우스에 있는 세균은 화장실 변기에 있는 세균보다 5배에 달하며 일반적인 세균 허용치보다 무려 150 이상이라고 한다. 런던의 연구기관에서는 키보드 5 4개는 건강에 해로운 수준이며 나머지 1개는 내다버려야 하는 심각한 지경이라고 밝힌 있다.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야 컴퓨터가 오히려 온갖 세균과 바이러스의 온상이라는 점은 가히 충격적이다. 그러나 사무실 위생에 녹색등을 켜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개인이 위생에 대한 개념을 새로 갖고 매일 청소하고 정기적으로 소독하는 습관만으로 충분하다.

 

우선 컴퓨터를 사용하기 전후에 손을 씻어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키보드에는 비닐 커버를 씌워 자판 사이에 먼지나 음식물 찌꺼기가 끼지 않게 한다. 비닐커버는 정기적으로 청소해 주고 비닐커버를 씌우지 않은 키보드는 주기적으로 분해해 청소해주는 것이 좋다.컴퓨터 옆에 항상 살균수를 두고 수시로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어베스트 코리아 관계자는사스, 신종플루 파동 이후 개인 위생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변화하면서 손소독제, 마스크 등의  사용이 보편화됐다. 그러나 우리가 항상 사용하는 컴퓨터의 키보드, 마우스 상의 세균에는 미처 신경을 쓰지 못한다라며고수준의 살균효과와 더불어 인체에 완전 무해한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를 적극 활용한다면 쉽고 빠르게 청결한 환경을 만들 있다 전했다.

 

한편 어베스트 코리아는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를 활용한 살균수로 세균, 곰팡이는 물론이고 대부분의 바이러스에 강한 살균작용을 보이며 인체에는 무해한 친환경 살균수 어베스트 바이오클을 출시해 이목을 끌고 있다.


기사문의: 조현아 마케팅담당매니저  hacho@avast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