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명이 사용하는 AVAST 안티바이러스 백신 자세히보기

새로운 소식

페이스북을 사칭한 페이스북 사진 태깅 맬웨어 발견

어베스트코리아 2012. 8. 30. 10:36

페이스북 상에서 제공하는 사진에서 친구 들이 나를 태깅하여 이메일을 발송하는 서비스가 있는데 이런 이메일을 받아 보신 분들이 있으시죠? 페이스북에서 나에게 전송된 이메일에 있는 첨부파일 사진을 열어보는 순간 바로 맬웨어에 감염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이젠 페이스북 메일을 열기 전에 반드시 진짜 페이스북에서 온 메일인지 꼭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 사진 통지 이메일을 사칭한 일반적인 형태의 피싱기법인 사이버크룩(Cybercrooks) 가 선량한 많은 사람 들을 감염시키기 위해 개발되어 퍼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공격은 윈도우 기반의 컴퓨터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베스트 바이러스 연구소에서는 Win32:Trojan-gen 이름의 맬웨어를 어제 찾아 내었고 바로바이러스 데이터베이스에 추가하는 조치를 즉각 취하였습니다. 모든 어베스트 사용자는 페이스북 사칭 위협으로 부터 보호 받게 됩니다.





이 이메일은 페이스북의 친근한 이미지인 파란색 헤더와 로고를 사용하고 있으며 마치 아무 문제없는 메일처럼 위장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아주 많은 분들은 페이스북에서 보낸 메일(위장된)을 아무런 의심없이 바로 열어 볼 것입니다. 페이스북은 이메일에 파일을 첨부하여 메일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이런 위험을 바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어베스트 무료 제품이든 유료제품이든 어베스트를 사용하면 이런 위험을 미리 방지해 주는 것 잘 아시죠? 안드로이드 모바일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어베스트 모바일 백신 잊지 마시고 꼭 설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