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베스트코리아 및 각족 언론에서 발표한 것처럼 Petya 랜섬웨어는 전세계에 급속하게 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Petya는 윈도우 운영체제의 EternalBlue 취약점을 익스플로잇 공격을 통해 감염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베스트 바이러스랩에 따르면 오늘 하루 약 12,000개의 공격 시도가 감지되어 차단하였고 Wi-Fi를 통한 공격도 확인되었습니다.

약 3천 8백만 대의 PC가 아직 시스템 운영체제와 취약점이 패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는데 공격에 취약점이 그대로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이는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Petya가 노리고 있는 4개의 목표 운영체제는 윈도우 7 (78%), 윈도우 XP (14%), 윈도우 10 (6%), 윈도우 8.1 (2%)로 단연코 윈도우 7에 대한 공격이 대부분입니다.  



Petya 랜섬웨어 개발자는 사회공학적 기법과 빠르고 광범위한 랜섬웨어 유포를 위해 몸값의 15%만을 직접 챙기고 유포자에게 85%의 이익을 제공하는 것으로 확산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윈도우 운영체제 사용자들이 조속히 기업과 개인 관계없이 가능한 모든 패치와 최신 업데이트  백신 사용을 권고합니다. 


작성 : 어베스트코리아 (주)소프트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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